Daily lifeIncident
돌아가신 할아버지가 꿈에 나온 날마다 이상한 일이 생긴다
사람들은 살다 보면 만남과 이별을 겪는다. 나 또한 16살, 그리고 20살에 친할아버지와 외할아버지를 긴 여행으로 보내드렸다. 가끔 사람들은 장난처럼 조상이 꿈에 나오면 로또를 사야 한다거나, 복권을 사야 한다고 말한다. 나도 할아버지가 꿈에 오실 때마다 뭐라도 많이 사봤지만… 한 번도 된 적이 없었다. ㅋㅋㅋ 사실 꿈이라는게 기억이 나야하는데 그때 생각해보면 일어나면 까먹었던 것 같다, 그런데 2022년부터였나? 아직까지도 너무 선명하게 기억에 남는 꿈이 하나 있다. 큰 말을 타고 나타나신 친할아버지. 아버지는 꿈 이야기를 듣자마자 “그거 대운이다. 당장 로또 사야 한다.”라며 엄청 흥분하셨다. ㅋㅋ 하지만 나는 이미 여러 번 당해봤으니(?) 이번에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겼다. 그날은 엄마와 장을 보고 집에 들어왔는데, 띠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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