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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를 콩닥콩닥하게 만들어줄 드라마가 필요함
다들 머리 쥐어뜯을 만큼 푹 빠져서 본 드라마 있어? 전에는 꽤 자주 드라마이 과몰입해서 본 것 같은데, 요즘은 드라마가 달라진 건지 내가 달라진 건지.. 전만큼 마음이 콩닥콩닥하면서 본 드라마가 없는 것 같아 아쉬워!! 내가 재밌게 봤던 드라마는 - 멜로가 체질 - 은중과 상연 - 작은 아씨들 - 기묘한 이야기 - 유포리아 - 지붕킥 - 거침킥 - 응답하라 1994, 1997 - 태양의 후예 - 해를 품은 달 - 또 오해영 등등^^ 너무 많네.. 아껴볼 만큼 좋아하거나, 가슴이 두근두근했던.. 그런 드라마 있으면 추천해줘~! 한드,미드 뭐 다 상관없어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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