ホラー
중고거래
이건 내 지인이 실제로 겪은 일. 읽기 편하게 내가 겪은 것처럼 작성하겠음. 중고거래로 노트북을 사러 갔는데, 거래 당일 판매자한테 갑자기 연락이 옴. “제가 다리를 다쳐서 움직이기가 힘든데, 집 앞으로 와주실 수 있을까요?” 주소를 찍어주길래 찾아갔음. 그런데 주소가 점점 이상했음. 큰길에서 한참 들어가더니 사람도 차도 거의 없는 골목으로 들어가야 했음. 그래도 거래만 하고 나오려고 했는데 판매자가 전화로 계속 “조금만 더 들어오세요.” 라고 함. 그때부터 이상해서 차를 세우고 “그냥 거래 취소할게요.” 라고 했음. 그랬더니 갑자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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