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하철 빌런 대결하자
일단 난 지하철 의자에 누워서 자는 사람은 몇달에 한번씩은 기본으로 보고, 어떤 사람이 토를 거의 분사..? 하듯이 주변 사람들한테 뿌려서 흰바지 입고 있던 사람한테 다 묻었는데 모르는 척 하는 경우도 봤어; 결국 어떤 아저씨가 사과하라고 호통치긴 함. 또 내 옆자리 커플이 껴안고 스킨십하는데 남자가 술에 취해서 손을 간수 못하고 내 다리를 만진 적도 있고;; 물론 이것도 내가 호통침. 다들 지금까지 본 최악의 지하철 빌런 있으면 얘기해줘!!
全文免費
留言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