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esume-Matcher: 채용 공고에 맞춰 이력서 고치기
공고마다 이력서를 다르게 내야 해서 번거롭다면 올려 둔 이력서를 채용 공고에 맞게 고쳐 주는 도구예요.
3줄 요약
1) 올려 둔 이력서를 채용 공고에 맞게 고쳐 주는 도구예요. 2) Docker 명령 한 줄로 실행하고 브라우저에서 열어 써요. 3) 공고마다 이력서를 달리 낼 때 쓰고, README 예시 화면에 맞춤 이력서 7개가 보여요.
이미지 출처: srbhr/Resume-Matcher 저장소 README
한눈에 보기
• 스타 29,109개 (2026-11-04 기준) • 사용 언어: Python 51.0% (읽기 쉬운 범용 언어), TypeScript 47.3% (웹 화면을 만드는 언어) • 라이선스: Apache-2.0 (소스를 공개하고 자유롭게 쓰게 하는 오픈소스 라이선스) • 한국어: 화면 메뉴는 한국어를 지원하고, 이력서 생성 언어도 골라요 • 2020년 4월에 시작했고 최신 릴리스는 v1.4.0 (2026-10-21) https://github.com/srbhr/Resume-Matcher
써 보는 법
1) Docker(프로그램을 설치 없이 꾸러미째 돌려 주는 도구)를 깔고 아래 명령을 실행해요. docker run --name resume-matcher -p 3000:3000 -v resume-data:/app/backend/data ghcr.io/srbhr/resume-matcher:latest Resume Matcher 를 내려받아 내 컴퓨터에서 실행하는 명령이에요. 2) 브라우저에서 http://localhost:3000 을 열고 Settings 에서 AI 제공자를 고른 뒤 이력서(PDF 또는 DOCX)를 올려요. 3) 채용 공고를 붙여 넣고, 바뀐 내용을 확인한 뒤 PDF 로 내보내요. OpenAI 같은 클라우드 모델은 API 키가 필요하고 쓴 만큼 비용이 들어요. 내 컴퓨터에서 도는 Ollama 는 무료예요.
인기 댓글
GitHub 이슈 #410 · 반응 3개 · srbhr · 2025년 7월 "(앞 댓글: 이력서는 로컬 모델 쓸 만큼 민감하지 않다) 그게 목표였어요. 개인 정보는 개인 것으로 지키자는 거였죠. 다만 대부분의 사용자에게는 온라인 모델이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." (번역) https://github.com/srbhr/Resume-Matcher/issues/410#issuecomment-3109262556
알아 둘 점
이력서에는 이름과 연락처가 있어서, 클라우드 모델을 고르면 내용이 그 AI 서비스로 전달돼요. 걱정되면 Ollama 를 써요. Heavy rewrite 모드에는 AI 가 사실과 다른 내용을 쓸 수 있다는 경고가 있어요. 바뀐 문장은 직접 확인해요.
AI 도움을 받아 정리한 글이에요.
이 콘텐츠로 시도한 사람들
아직 따라 해본 사람이 없어요
결과 사진 한 장만 올려도 돼요. 첫 번째로 남겨 보세요.